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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공동주택 공시가격 상승률 정보

2022년 공동주택 공시가격 상승률(변동률) 정보 안내

2022년 공시대상 공동주택 수는 총 1,454만호였으며, 이는 2021년 대비 2.4% 증가한 수치입니다.
2022년 공동주택가격은 전년 대비 17.22% 상승하였습니다. 2021년 공동주택 가격 상승률은 19.05%였습니다.



1) 연도별 공동주택 공시가격 변동률 (하락한 경우 마이너스(-) 표기)

년도 변동률 년도 변동률
2006 16.20% 2007 22.70%
2008 2.40% 2009 -4.60%
2010 4.90% 2011 0.30%
2012 4.30% 2013 -4.10%
2014 0.40% 2015 3.10%
2016 5.97% 2017 4.44%
2018 5.02% 2019 5.23%
2020 5.98% 2021 19.05%
2022 17.22%

※ 2021년과 2022년의 공시가격 상승률은 각각 19.05%, 17.22%로 2007년 22.70%에 이어 가장 공시가격 상승률이 높은 해였습니다. 공시가격이 하락한 년도는 2009년(-4.6%)과 2013년(-4.1%)입니다.

 

2) 2022년 시도별 공동주택 공시가격 변동률

지역 전국 서울 부산
2022년 17.22% 14.22% 18.31%
2021년 19.05% 19.89% 19.55%
지역 대구 인천 광주
2022년 10.17% 29.33% 12.38%
2021년 13.13% 13.60% 4.76%
지역 대전 울산 세종
2022년 16.35% 10.87% -4.57%
2021년 20.57% 18.65% 70.24%
지역 경기 강원 충북
2022년 23.20% 17.20% 19.50%
2021년 23.94% 5.18% 14.20%
지역 충남 전북 전남
2022년 15.34% 10.58% 5.29%
2021년 9.23% 7.41% 4.48%
지역 경북 경남 제주
2022년 12.22% 13.14% 14.57%
2021년 6.28% 10.14% 1.73%

※ 2021년의 공동주택 공시가격 상승률이 가장 높은 지역은 세종(70.24%)이며, 2022년 공동주택 공시가격 상승률이 가장 높은 지역은 인천(29.3%%)입니다.

※ 자료 및 이미지 출처 : `22년 공동주택 공시가격(안) 열람 보도자료 – 국토교통부



서울에서 가장 비싼 땅값 공지시가 조회해 보기

서울에서 가장 비싼 땅값은 어디일까요?



강남? 잠실? 종로? 명동? 음.. 아니면 다른 의외의 곳일까요?

요즘 코로나 이후로, 중국인을 포함한 외국인들의 발길이 뜸해져 명동 상권이 많이 죽었다고는 하지만… 최근 기사들을 찾아보니, 아직 명동 땅값이 전국 1위인것 같기는 합니다.

최근 2020년 2021년 기사들을 찾아보아도 모두 명동에 위치한 네이처리퍼블릭 매장의 땅값이 가장 비싸다고 합니다.

17년째 유지라는 거 보면 아직 가장 비싼 곳이 맞는것 같습니다.

그럼 실제 공시지가가 얼마나 되는지 궁금한데요. 2021년 토지 개별공시지가 정보는 한국부동산원의 ‘공시가격알리미’ 사이트에서 확인해보실 수 있습니다. 2022년 자료는 아직 공표되지 않았습니다. (5월 말에 공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개별공시지가 조회하는 방법은 여기를 클릭하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그냥 공시가격알리미 사이트에 들어가셔서 조회하면 되는데, 특별히 어려운 부분은 없습니다.

그럼 일단 명동의 네이처리퍼블릭 주소를 알아야겠지요?

중구 명동에 있다고 하니, 지도 사이트를 통해서 정확한 주소를 조회해 봅니다.

검색해 보면 상당히 많은 주소가 나옵니다. 명동월드점도 있고, 명동유네스코점도 있고, 명동충무로점도 있고.. 신세계면세점명동점도 있고.. 등등

찾아보니.. 그래도 정확히 중구 명동 내에 위치한 지점은 하나뿐입니다. 바로 ‘네이처리퍼블릭명동유네스코점’입니다. (유네스코랑 뭔가 있나요??? ㅎㅎ) 그런데 조회해 보니까 여기가 아니었습니다! ㅎㅎ (어떻게 알았냐면.. 전부 공시가겨을 조회해 보았거든요. ㅎㅎ)



아무튼 유네스코점도 땅값이 헉 소리 나게 비싸긴 한데, 일단 가장 비싼 곳은 여기가 아니고.. 네이처리퍼블링 명동월드점 입니다! 명동유네스코점이 유일하게 명동이라는 동 안에 있어서 여기인 줄 알았는데, 실제 가장 비싼 곳은 충무로1가에 있었습니다.

명동월드점의 정확한 주소는 서울시 중구 충무로1가 24-2번지입니다. (도로명 주소로는 명동8길 52)

그럼 이제 부동산 공시가격알리미 사이트에 접속합니다.

개별공시지가 메뉴를 선택하고!

위의 주소를 입력하여 조회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조회를 해봅니다! 헉!!

공시지가는 1990년때부터 조회됩니다. 1990년 당시의 제곱미터당 가격은 2500만원이었습니다. 이 때에도 상당히 비싼 금액이었을텐데.. 21년이 지난 지금은 그 당시 가격의 8배 이상 오른 2억 650만원입닏…

2021년 기준이니, 아마 올해 2022년에는 더 오르지 않았을까 싶은데요..

사실 저 제곱미터 기준이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평당 가격이 아닙니다. 제곱미터 가격에 약 3.3을 곱해야 평당 가격이 나옵니다. 그러면 평당 가격이 6억8145만원이 나옵니다..ㄷㄷㄷ

어마 무시무시한 가격입니다… 그냥 1평 땅 가격이 7억원에 달하는데… 수도권 중소형 평형 아파트 한채 가격은 되는 것 같습니다. (요즘 아파트 가격도 너무 올라서.. ㅎㅎㅎ)

한국부동산원의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 사이트에 접속하시면 이처럼 궁금한 지역의 땅값을 조회해 보실 수 있습니다. 주택이나 아파트를 자가로 보유하고 계시다면 본인 소유의 주택의 땅값(지가)도 주소를 입력해서 조회해보실 수 있구요!

위에서 네이처리퍼블릭 명동유네스코점 공시지가는 언급을 안했었는데.. 여기도 개별공시가격이 제곱미터당 1억6100만원이었습니다. 평당 가격은 약 5억 3130만원입니다. (여기도 너무 비싸요 ㅠㅠ)



개별공시지가란?

공시지가를 기준으로 산정 된 개별 토지의 단위 면적당 가격 (원 / ㎡). 국토 교통 대신이 공시하는 공시지가는 시장, 군대 및 지방 사무소 장 등이 계산 한 공식 토지 가격입니다.

국가의 251 개 시군구는 6 월 30 일까지 전국 토지 약 3140 만개의 토지를 공표 한 뒤 매년 2 월말에 공표 된 공식 토지 가격을 기준으로 중앙 재산 평가위원회 (Central Property Assessment Committee). 개별 공공 토지 가격은 개발세, 농경지 공제액 및 자본 이득세, 증여세와 같은 자본세, 재산세, 취득세 등과 같은 지방세를 계산하기위한 기초 자료로 사용됩니다. 상속세.

공립 교육 기관이 공식 가격을 발표하면 토지 소유자는 특정 기간 동안 개인 통보를하거나 통보해야합니다. 이때 이의가있는 경우에는 시장, 시장의 장, 시장의 장에게 30 일 이내에 서면으로 항소 할 수 있으며 이의가 받아 들여지지 않을 경우 행정 심판 ​​및 행정적 조치를 취할 수있다.

[2018년 개별공시지가 확인 가이드]



표준지공시지가와 개별공시지가

표준지공시지가

국토교통부장관이 매년 1월 1일의 표준지에 대한 적정가격을 평가 및 공시.

토지에 대한 감정평가의 기준과 개별공시지가 등 각종 행정목적을 위한 지가 산정의 기능으로 적용.

개별공시지가

시장, 군수, 구청장이 표준지공시지가를 기준으로 매년 1월 1일 및 7월 1일의 개별지에 대한 적정가격을 평가 및 공시.

토지 관련 세금 및 각종 부담금의 부과기준으로 활용.

[2018년 개별 공지시가 조회 방법]